건국대 인문학연구원·서울시 ‘서울시민대학’ 선보인다
수정 2015-03-12 09:50:07
입력 2015-03-12 09:49:1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은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시민대학’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민대학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건국대는 ▲석학, 통일인문학을 말하다 ▲나만의 자서전 쓰기-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필름 속에 담긴 한국문화의 원형 등 3개 강좌를 25일부터 올해 6월5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1시민청과 제2시민청, 은평학습장에서 시민대학을 운영하는 한편 각 대학과 연계해 인문학 교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연계 서울시민대학에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울대, 성공회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의 9개 대학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