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김현중이 31일 입대를 확정한 가운데 폭행과 임신 진실 공방 등으로 갈등을 빚었던 전 여자친구 최 씨와 아이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현중은 임신 중인 최 씨에게도 입대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 그러나 최 씨와의 갈등을 해결했는지 논란 이후 만남을 가졌는지 등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고 있다.

최근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현중이 돌연 입대를 결심한 것에 대해 최 씨가 임신한 아이가 김현중의 아이인 것이 기정사실이며 입대 후 두 사람이 재결합 하는 것은 아니냐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

김현중은 최 씨에게 “군대 가 있는 동안 아이를 잘 키워달라. 나 없는 동안 바람피지 말라”라고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중은 31일 경기도 고양시 9사단 백마부대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 김현중/사진=키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