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상대로 피해자 조사를 12일 진행한다.

   
▲ 리퍼트 대사 피해자 조사. /YTN 방송화면 캡처

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오후 1시30분에 수사관 1명, 참관인 1명, 통역 1명이 대사관저에 가서 피해자 조사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경찰은 당시 상황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리퍼트 대사를 피습한 김기종(55·구속)의 살인미수 혐의 등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13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