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마무리훈련 조기 종료
수정 2021-11-21 20:22:23
입력 2021-11-21 20:22:40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SSG 랜더스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마무리훈련을 예정보다 조기 종료한다.
SSG 구단은 21일 "마무리훈련 캠프에 참가한 선수단 내에서 19일 현장스태프 한 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튿날 선수단과 프런트가 전수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21일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단과 프런트는 음성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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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SSG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던 마무리훈련을 앞당겨서 끝내기로 했다. 방역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오는 26일 선수단과 프런트가 코로나19 2차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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