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조여정이 11일 온 스타일 '겟잇뷰티'를 통해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한 가운데 꿀피부 연예인들의 피부 관리 비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여정은 이날 방송에서 2.4.2.4 법칙을 설명했다. 2.4.2.4 법칙은 하루에 물 2L를 마시고 엄지 뼈로 관자놀이, 눈가, 이마, 턱 등을 지압하듯 2분간 마사지해준 뒤 수분크림을 4초간 두드려 흡수시키고 4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여정은 세안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최근 임신 사실을 밝힌 이민정 또한 피부 관리 비결로 미스트 세안법을 꼽았다. 클렌징 오일을 얼굴에 충분히 바른 뒤 얼굴을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녹인다. 이어서 미스트를 뿌리고 30초 정도 기다렸다가 미온수로 여러 번 헹궈내면 된다.

3월 컴백을 앞둔 수지는 잦은 메이크업으로부터 피부를 관리하는 법으로 4.2.4 세안법을 추천했다. 오일 마사지를 4분 하고 2분간 거품 클렌징을 한다. 그리고 4분간 물 세안을 한다. 수지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피부 속 노폐물 제거와 부종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매끈한 바디라인 만큼이나 매끄러운 피부 결을 자랑하는 박수진은 3차례에 걸쳐 세안해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클렌징 크림으로 1차 세안을 하고 2차 세안은 버블 클렌저를 사용해 부드럽게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계란 흰자가 함유된 비누 거품으로 모공을 조인 뒤 마무리 한다. 

   
▲ 조여정 /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