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부사장에 이희정 미래사업본부장
수정 2021-11-24 17:27:41
입력 2021-11-24 17:27:48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창사 이래 첫 여성 부사장
![]() |
||
| ▲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부사장./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 ||
이희정 부사장은 지난 1995년 입사해 사내 최연소 1급에 승진한 이후 인재경영실장, 감사실장, 해외사업처장, 홍보실장 등을 거쳤다.
지난해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공사 본부장(1급) 이상 임원에 임명됐고, 올해 9월에는 첫 여성 상임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후임 미래사업본부장에는 김범호 상업서비스처장을 승진 발령했다. 운영본부장과 인프라본부장, 안전보안본부장에는 각각 류진형, 전형욱, 이경용 씨가 임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