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임원 9명 인사…신사업 경쟁력↑·기존 사업 내실 방점
수정 2021-11-25 10:51:48
입력 2021-11-25 10:51:56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7명
[미디어펜=박규빈 기자]LG유플러스는 지난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2명과 상무 신규 선임 7명 등 2022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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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전무로 승진한 임장혁 기업기반사업그룹장(왼쪽)과 박성율 기업영업2그룹장./사진=LG유플러스 제공 | ||
특히 외부에서 전문가로 영입한 이상진 상무의 신규 선임이 눈에 띈다. 이상진 상무는 CJ ENM·HYBE 등을 거쳐 지난해 LG유플러스에 합류했다. 이상진 상무는 그동안 다양한 콘텐츠 관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역량을 활용해 향후 LG유플러스가 플랫폼 사업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콘텐츠 관련 역량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선임하고자 했다"며 이번 인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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