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코 앞인데…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사탕은 누가 주나
수정 2015-03-13 20:44:44
입력 2015-03-13 20:43:1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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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사진=하퍼스 바자 | ||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배두나 소속사 측은 최근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는 2012년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배두나는 지난해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짐 스터게스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글로벌 커플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만남을 이어오던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결별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이 연출한 미국 드라마 '센스8'에 출연, 현재 방영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