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페이스북 '좋아요' 세계 1위...2위는 누구?
수정 2015-03-15 10:28:12
입력 2015-03-15 10:26:0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좋아요(Like)'를 받은 사용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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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이날 페이스북에서 1억709만6356명으로부터 '좋아요'를 받으면서 콜롬비아 출신의 여가수 샤키라(1억708만7100명)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고 보도했다.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사람은 호날두로 그 뒤를 샤키라(가수), 에미넘(가수·9800만명), 빈 디젤(배우·9000만명), 리한나(가수·8900만명) 등이 잇고 있다.
호날두가 받은 '좋아요'의 수치는 운동선수 가운데 독보적이다.
지난해 10월 운동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좋아요' 1억명을 돌파한 호날두는 7800만명으로부터 '좋아요'를 받은 '라이벌' 리오넬 메시를 크게 앞서고 있다.
운동선수 중에서는 호날두와 메시에 이어 데이비드 베컴(5200만명), 네이마르(5200만명), 카카(3300만명), 호나우지뉴(3100만명), 메주트 외칠(2800만명), 마이클 조던(2800만명),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400만명), 코비 브라이언트(2100만명) 등이 '톱10'을 이뤘다.
호날두는 또 다른 SNS인 트위터에서도 팔로워수가 3400만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