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노화를 촉진시키는 행동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섭취만으로 동안이 되는 식품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YTN 캡처

노화를 촉진시키는 행동에는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거나 잠자리에서 헤드폰을 1시간 이상 사용하는 것 등이 있다. 이는 모두 숙면에 방해가 되어 노화를 촉진시킨다.

또 끼니를 거르거나 과식하는 행위도 빠른 노화를 부른다. 과격한 운동이나 극심한 다이어트 역시 지속할 시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나 고독과 소외감, 상실감 등 심리적인 요인도 수명을 단축시키는 요인이다.

노화를 촉진시키는 행동과 더불어 먹는 것만으로도 동안으로 만들어 주는 식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잡지 ‘위민스 헬스’는 동안으로 만들어 주는 식품 네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메이플시럽으로 하루 한 찻숟가락씩 섭취하면 항노화와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두 번째 식품인 오이는 오이 속 포함된 피세틴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또 오이는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 재생과 진정에 도움이 된다.

코코넛유 역시 7주간 매일 섭취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나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식품인 식용 꽃잎에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장미 꽃잎에는 항염 작용이 있어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