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기 추모공연 및 동상 건립 추진
수정 2015-03-18 14:23:00
입력 2015-03-18 09:50:0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기를 맞는 26일 안중근 의사에 대한 올바른 역사적 평가와 재조명을 위한 강연과 추모공연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안중근의사동상건립범국민운동본부(총재 정갑윤 국회부의장)에서 주최하며 국가혁신포럼(회장 정연태)과 안중근의사숭모회·기념관(이사장 안응모)과 사단법인SNS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한다.
이날 오후 2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올바른 역사교육과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열리며 안중근 의사 동상 제막식은 70주년 광복절인 8월 15일에 가질 예정이다.
안중근 의사는 32년 생애동안 일본의 침략에 항거하여 대한민국의 독립회복과 동아시아의 평화유지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쳐 독립운동을 했다.
안중근의사동상건립범국민운동·국가혁신포럼은 "국민에게 민족의 영웅으로 존경받는 그의 숭고한 업적과 유훈을 기리고 민족의 통일을 기원하고 애국심을 함양하고자 마련한 이 뜻 깊은 범국민운동에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