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KBS 2TV '비타민'의 MC 이휘재와 개그맨 황현희의 가발 착용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황현희가 M자 탈모가 진행중이라 밝혀 화제다./ 사진=KBS

18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5명 중 1명이 고통받고 있다는 탈모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실제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만의 탈모 방지 비법도 공개한다.

이 날 방송에서 실제 탈모로 고민이 많았던 이휘재는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에게 심한 동질감을 느끼며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맞춤형 가발을 착용한 이휘재는 설운도와 닮은 모습으로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M자 탈모가 진행중이라 고민이라는 황현희 역시 가발을 착용했다. 출연한 게스트들은 “어려보인다, 신생아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검사후 전문의는 황현희를 향해 “10년 내에 앞머리와 정수리가 비어보일 것이며 확실하게 남성형 탈모가 진행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황현희와 이휘재의 가발 쓴 모습이 어떨지 기대를 모으는 KBS 2TV '비타민‘은 1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