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은 초·중등 대상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100호점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잉글리시아이 100호점 기록은 지난해 12월 처음 사업을 실시한 이후 3개월만에 달성한 것이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잉글리시아이가 단기간에 이룬 쾌거로 학생 수 감소와 경기 불황 등을 고려하면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다”고 말했다.

잉글리시아이는 비상교육이 3년여에 걸쳐 개발한 메타인지(Meta-cognition) 자기주도 영어 학습 시스템으로 알파벳부터 여러 상황과 주제에 맞는 표현이 가능한 고급 회화까지 단계별로 4개의 프로그램과 총 6년 과정의 커리큘럼 등으로 구성됐다.

비상교육은 잉글리시아이 1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올해 6월까지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학원을 대상으로 수업용 태블릿PC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