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영어학원 '잉글리시아이' 100호점 개설
수정 2015-03-19 14:51:00
입력 2015-03-19 14:50:2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은 초·중등 대상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3개월 만에 100호점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잉글리시아이 100호점 기록은 지난해 12월 처음 사업을 실시한 이후 3개월만에 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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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관계자는 “잉글리시아이가 단기간에 이룬 쾌거로 학생 수 감소와 경기 불황 등을 고려하면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다”고 말했다.
잉글리시아이는 비상교육이 3년여에 걸쳐 개발한 메타인지(Meta-cognition) 자기주도 영어 학습 시스템으로 알파벳부터 여러 상황과 주제에 맞는 표현이 가능한 고급 회화까지 단계별로 4개의 프로그램과 총 6년 과정의 커리큘럼 등으로 구성됐다.
비상교육은 잉글리시아이 1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올해 6월까지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학원을 대상으로 수업용 태블릿PC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