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최소윤 인턴기자]19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충남의 최연소 바리스타 김건우(13) 군이 등장한다.

   
▲ 사진=SBS

김건욱군은 만 10세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수준급 솜씨와 열정으로 최연소 바리스타가 됐다.

정작 본인은 커피를 입에도 못 대지만, 커피머신을 이용한 커피와, 드립커피, 잔속의 아름다움을 담는 라떼아트까지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언제 어디서든 열리는 건우만의 작은 카페는 쉬는 시간에는 선생님들에게 직접 만든 커피를 대접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는 우유로 만든 라떼아트를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한편 13살 최연소 바리스타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는 19일 밤 8시 55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