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최소윤 인턴기자]오늘 19일밤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가수 이현우가 후포리 마을방송의 DJ로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 사진=SBS

이현우는 남서방과 함께 후포리 강제처가살이를 경험하던 도중 후포리 마을방송의 DJ가 되어 활약한다. 베테랑 라디오 DJ인 이현우는 대낮에 ‘굿나잇~!’을 외치는 등의 작은 실수도 하지만 15년 내공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후포리 마을방송의 첫 DJ 임무를 무사히 마쳤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현우는 의외의 선곡으로 후포리 어르신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가 선택한 첫 곡은 어떤 곡이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베테랑 DJ 이현우가 활약한 후포리 마을방송은 오는 19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