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타이거JK 윤미래 부부가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함께 촬영한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지난 1월 패션매거진 '슈어'의 화보를 선보였다. 당시 화보 관계자는 "결혼생활 9년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화보를 통해 자유로운 영혼들의 사랑을 전했다"고 말했다. 

   
▲ 사진=슈어 화보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아직도 데이트하는 기분이 든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결혼을 했다고 서로에게 역할을 강요한 적은 없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관계는 변함이 없다"고 인터뷰했다.

한편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19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 '사랑군'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운 적이 있다"며 "예전에 SBS '런닝맨'에 아내 윤미래와 출연했다. 그때 진짜로 부부싸움을 했다. 권태기였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을 폭소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타이거JK 윤미래 부부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