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이하늬와 반나체로 욕실서?…개인사진 공개 "안타깝다"
수정 2015-03-19 20:24:31
입력 2015-03-19 20:22:1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배우 윤계상이 연인인 이하늬와 함께 찍힌 사진이 불미스러운 소문과 함께 퍼진데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1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윤계상 이하늬 커플의 소속사인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상에 떠도는 사진에 대해 "확인 결과 해당 사진은 과거 윤계상이 자신의 팬 카페에 비공개로 올린 사진"이라며 "당시 이 사진을 삭제했었는데 누군가 악의적으로 유포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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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계상 이하늬 논란/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
이어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윤계상이) 올린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오해를 일으켜 안타깝다"며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애견을 목욕시키는 윤계상과 그 모습을 바라보는 이하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욕실에서 강아지를 목욕시키고 있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그런데 문제는 유리창에 이 모습을 촬영하는 듯한 반나체의 여성의 모습이 비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여성이 윤계상의 연인인 이하늬가 아니냐며 논란이 일파만파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