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배우 윤세인이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다.

19일 한 매체는 배우 윤세인이 이날 오후 국내 유명기업의 자제로 알려진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윤세인은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전 의원의 딸로 알려져 있다.

   
▲ 배우 윤세인/사진=모닝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세인 결혼식은 양가가 크게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비밀리에 준비했으며 일반 결혼식장이 아닌 장소에서 가까운 친인척, 지인, 일부 정치인 등만을 초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윤세인과 신랑은 약 3년간 교제했으며 윤세인의 예비 신랑은 현재 은행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윤세인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 그녀의 화끈한 화보도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배우 윤세인은 한 화보촬영장에서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미 넘치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배우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아들 녀석들', SBS '잘 키운 딸 하나'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