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무한도전이 식스맨 후보 인터뷰를 통해 본격적인 검증에 들어간다.

2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는 '식스맨 프로젝트'가 이어진다. 배우 이서진, 김지석, 모델 홍진경, 작가 유병재, 가수 박진영, 최시원, 강균성, 이기광, 헨리 등 쟁쟁한 후보들의 1:1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

   
▲ 무한도전, 식스맨 본격 검증…이서진·홍진경·헨리 등 새 멤버는 과연?

후보들은 각종 개인기로 예능감을 발산했다. 파격적인 패션 연출을 시도하는가 하면 연기자 은퇴 선언까지 하며 식스맨으로 합류하기 위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유재석, 박명수 등 기존 멤버들은 식스맨 후보들을 분석한 5억 여건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접 만난 후보들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후보들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합류 가능성, 기존 멤버와의 케미까지 다각도로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식스맨 프로젝트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무한도전'의 2015년 5대 기획 중 하나다. '무한도전'의 여섯번째 새 멤버를 영입하는 과정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