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일본 골프계가 꽃미녀 캐디에 열광하고 있다. 

22일 일본언론 등에 따르면 주인공은 최근 투어를 시작한 일본 여자 골프(JLPGA)에서 후지타 히카리(21)의 캐디를 맡고 있는 후지타 미사토(19)다.

   
▲ 사진=후지타 미사토 SNS 캡처

후지타 히카리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후지타 미사토는 170cm에 가까운 늘씬한 키로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지타 미사토는 언니 후지타 히카리의 캐디를 맡고 난 이후 '미녀 캐디'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한편 후지타 미사토는 20일부터 진행된 T포인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의 인터넷 중계 리포터로 나설 예정이다. 이 대회에는 이지희와 전미정, 이보미, 송보배, 이나리, 김영, 나다예 등 다수의 한국 선수들도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