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름, 깊숙한 '가슴골' 노출에 안영미 분노?…"어이없다"
수정 2015-03-22 10:56:36
입력 2015-03-22 10:55: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전 미스코리아 모델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SNL코리아'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아름은 지난 21일 tvN 'SNL 코리아6'의 '똥군기 15학번 도둑들' 코너에 신입 도둑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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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
이 코너에서 정아름은 가슴이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영화 '엔트랩먼트'의 캐서린 제타 존스가 연기한 진 베이커를 패러디 했다.
정아름이 출연하자 개그맨 정상훈은 황홀한 표정을 지었고 이에 안영미는 얼굴을 굳혔다. 결국 참고 있던 안영미는 질투심이 폭발해 정아름을 향해 "너 미친거 아냐? 너 힐 신고 왔냐? 진짜 어이없다"며 "도둑들 구두는 1년에 1cm인 거 몰라? 나 1년차 때 양말 신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신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정아름은 당초 이날 'SNL코리아'에 출연하기로 한 유승옥 대신 출연했다. 스케줄 등의 문제로 이날 촬영에 참여하지 못한 유승옥은 다음달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