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디지털 강한 글로벌 리딩금융으로 도약"
수정 2022-01-12 13:53:43
입력 2022-01-12 13:53:49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모든 역량을 디지털 대전환에 쏟아, 디지털이 강한 글로벌 리딩금융그룹 도약의 꿈을 이루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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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리금융그룹 제공. | ||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항상 앞서가는 새로움으로(New next, Next new)'를 슬로건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방역수칙을 고려해 역대 회장, 사외이사, 그룹 주요 경영진과 대표 직원 등 일부 인원만 현장에 참석했으며, 임직원 1000여명은 생중계를 비대면으로 시청했다.
손 회장은 이날 창립기념사에서 "지주 설립 21주년의 역사를 되살려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고의 금융그룹이었던 역사적 자부심을 되찾아야 한다"며 "증권, 보험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확대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도 모든 자회사들의 위상을 업권 내 상위 레벨로 끌어올려 그룹 수익성을 극대화하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재창업한다는 각오로 모든 역량을 디지털 대전환에 쏟아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디지털 시대를 가장 앞서 열어나가는 금융그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이날 창립기념사에서 "지주 설립 21주년의 역사를 되살려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고의 금융그룹이었던 역사적 자부심을 되찾아야 한다"며 "증권, 보험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확대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도 모든 자회사들의 위상을 업권 내 상위 레벨로 끌어올려 그룹 수익성을 극대화하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재창업한다는 각오로 모든 역량을 디지털 대전환에 쏟아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디지털 시대를 가장 앞서 열어나가는 금융그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