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환절기가 다가오며 탈모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느는 가운데 탈모 예방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홍석천이 '탈모 예방법'에 좋은 음식을 소개했다. / 사진=KBS '비타민' 방송 캡처

탈모를 예방하려면 저녁에 머리 감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루 종일 두피와 모발에 쌓인 먼지와 피지는 자기 전에 제거 하는 것이 좋다.

샴푸 시간은 5분 이내로 마무리 한다. 오랜시간 화학성분이 두피를 자극하면서 탈모가 진행될 수도 있다.

머리를 감는 것보다 말리는 것이 중요한데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바람을 이용해 말려야 한다.

탈모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18일 방송된 KBS '비타민‘에서 홍석천이 소개한 탈모 예방 요리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석천은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는 두부 요리를 선보였다. 연예인 중 음식솜씨가 좋기로 유명한 홍석천은 간단한 톳밥과 고사리와 표고버섯을 이용한 두부 만두를 선보였다.

홍석천의 요리를 맛본 가수 김성수는 “정말 맛있다”며 연신 감탄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