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름에 거친 피부"…전국 건조특보 탱글 피부 마사지법은?
수정 2015-03-23 15:41:26
입력 2015-03-23 15:34:21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23일 전국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건조한 피부를 활성화시키는 마사지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
||
| ▲ 사진=MBN 방송 캡처 | ||
기상청에 의하면 전국 대부분에 건조특보가 내려졌고 경상북도(문경시, 영주시, 상주시, 김천시)와 경기도(성남시, 광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과천시) 일부 지역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졌다. 서울, 강원도 등에는 건조주의보를 발령했다.
건조한 날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데 이는 피부 노화와 직결된다. 때문에 피부를 활성화시켜 수분을 유지시키는 마사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조그마한 원을 그려 마사지 한다. 마사지 제품을 듬뿍 덜어 얼굴 전체에 펴 바른 후 손가락의 끝 부분을 사용해서 턱 끝부터 귀 아래로 향해서 나선을 그리면서 움직인다.
그 다음은 뺨을 끌어 올려 마사지 한다.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서 한쪽 뺨의 살을 꼬집어 튕겨주면 림프선이 자극되어 작은 얼굴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크림을 발라 피부에 스며들게 한다. 너무 세지 않은 힘으로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을 향해 펴 바르면 수분감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