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센트럴병원, 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 2년 연속 1위
수정 2015-03-23 16:08:27
입력 2015-03-23 15:43:0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도 시흥시 센트럴병원(이사장 성대영)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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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센트럴병원(이사장 성대영)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4년 응급의려기관 평가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사진=센트럴병원 | ||
이번 평가에서 센트럴병원 응급실은 구조영역(7개 지표), 공공영역(2개 지표), 병상정보의 신뢰도에서 모두 100점 만점을 획득해 1위를 지켰다.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 영역별로 살펴보면 구조영역에서는 응급환자 전용상담실 운영, 전담 의사, 전담 간호사, 응급의학전문의 인력 적절성, 보호자 대기실의 편리성, 24시간 검사 가능한 인력배치, 급속혈액가온주입기 장비운영 등 7개 지표로 평가됐다. 또 공공영역에서는 병상정보 신뢰도, 응급실 환자만족도 조사 등 2개 지표, 9개 모든 지표로 평가됐다. 결과 센트럴병원은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지역 시도는 물론 전국에서 선두자로 앞섰다.
센트럴병원은 응급환자가 24시간 치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고 신속하게 수술실, 중환자실 또는 병실로 옮겨져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해 뒀다. 또 시설, 인력, 장비 등 응급진료에 있어 전국 최고 수준으로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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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센트럴병원 | ||
이에 양만식 병원장은 “연속 2년 최고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평가돼 무척 기쁘다”며 “지역거점 병원으로서 심장·뇌·혈관 질환 및 중증외상질환에서도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