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권명광 석좌교수와 김광우, 송번수 작가의 작품전시회가 서울 강남구 대웅아트스페이스에서 내달 18일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 23일 서울 강남구 대웅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된 권명광 상명대 석좌교수, 김광우, 송번수 작가의 작품전시회 개막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권 교수는 그래픽 아트, 김광우 작가는 조각, 송번수 미술가는 태피스트리 부분 등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권 교수는 “그래픽 아트, 조각, 태피스트리와 같이 다른 분야의 작품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은 상당히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전시회가 미술계의 컨버전스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