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는 서울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일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25일 한성대 교직원 및 주민 등이 서울 성북구 한성대입구역 부근에서 '2015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한성대 교직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은 쓰레기 투기물을 수거하고 생활쓰레기 배출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강신일 한성대 총장은 “우리대학은 늘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으며 이번 봄맞이 대청소도 같은 의미에서 참여하게 됐다. 봄을 맞아 대학주변과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정비해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봄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