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여성스마트창작터는 신규 예비창업팀 모집을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청 ‘여성스마트창작터 운영기관’ 선정된 덕성여대 여성스마트창작터는 스마트앱, 스마트콘텐츠 등 지식서비스분야 관련 창업을 희망하거나 1년 미만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예비창업팀을 모집할 계획이며 18개팀을 선발, 올해 5월까지 팀당 최대 50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제공한다.

덕성여대 여성스마트창작터 사업책임자인 컴퓨터학과 이경미 교수는 “남성에 비해 창업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고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기 쉬운 여성들에게 창업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겠다. 특히 예비창업자들에게 IoT 앱, 콘텐츠 분야의 교육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모집과 관련한 사업설명회는 내달 2일 서울 도봉구 덕성여대 차마리사기념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