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영숙♥정식, 10월 결혼…세 번째 부부 탄생
수정 2022-02-07 17:25:11
입력 2022-02-07 16:1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나는 솔로' 출신 세 번째 부부가 탄생했다.
SBS 플러스·NQQ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숙(가명)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식(가명)과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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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플러스, NQQ '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숙(가명)과 정식(가명)이 오는 10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나는 솔로' 캡처 | ||
영숙은 정식과 함께 웨딩박람회를 찾아 상담을 받고 계약을 진행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와 드디어 결혼 준비를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해 12월 방송된 '나는 솔로' 4기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 영숙은 업사이클링 사업가이고, 정식은 공기업 재직 중이다.
앞서 영숙과 정식은 '나는 솔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정식은 "지금 당장 결혼하고 싶지만 영숙이 1년 만나보고 서로 알아간 후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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