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북 영주시 소백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삼가리 소백산에서 28일 오전 920분께 불이 나 1시간만에 진화됐지만 임야 1천여를 태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살림당국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도 같은날 경북 영주시 단산면 야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1시간만에 진화됐지만 임야 수백 를 태웠으며 경북 고령군 성산면의 야산에서는 오후 1230분께 불이 났지만 20분만에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