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이상적인 수면시간은 하루 7시간이며 더 적게 자거나 많이 자도 사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영국 워릭대대학교 심혈관의료역학과 프랑코 카푸치오 교수가 100만여명을 대상으로 수년간 수면 습관을 추적한 결과 이 같이 분석됐다.
 
카푸치오 교수는 크게 연구대상자들을 하루 6시간 미만 수면 6~8시간 수면 8시간 이상 수면 등의 그룹으로 나누었다.
 
이에 따라 중간정도로 자는 사람보다 적게 자는 경우는 12%, 많이 자는 경우는 30% 가량 사망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