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영어게임 앱 '베플워즈' 출시
수정 2015-03-30 10:45:21
입력 2015-03-30 10:33:06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영어교육기업 윤선생은 게임애플리케이션 '베플워즈(BEFL WORDS)'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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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리케이션 '베플워즈'. /자료=윤선생 | ||
베플워즈는 원어민 강사가 들려주는 영어 단어의 발음을 듣고 제한된 시간 내에 철자를 입력하는 게임으로 윤선생 커리큘럼에서 제시하는 9500여개 단어가 포함됐다.
윤선생 측은 “친구들과 실시간 경쟁을 통해 랭킹을 획득하는 방식이어서 아이들은 좋아하는 게임을 하며 재미있게 어휘 실력을 쌓을 수 있고 전체 랭킹 순위로 자신의 영단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제된 영어 단어의 발음을 잘 듣지 못했을 경우 다시 들어볼 수 있으며 게임이 끝나면 출제된 단어와 실제로 답변한 단어의 비교가 가능하고 틀렸을 경우에는 올바른 철자를 다시 한번 짚어준다.
베플워즈 앱은 윤선생 회원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지원된다.
베플워즈 출시를 기념한 런칭 이벤트도 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베플워즈 앱을 자신의 스마트기기에 설치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인에게 알리면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를 매주 1대씩 총 4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주 목요일 개별 통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