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3D 프린팅' 전공 신설
수정 2015-03-30 18:12:47
입력 2015-03-30 18:11:53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3D프린팅’ 전공을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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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 ||
이번 3D프린팅 전공 신설을 통해 국제패션디자인학교는 패션 디자인 다양화, 소재 개발 등을 위한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패션업계에서 요구하는 실무에 강한 인재 양성하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석·박사 교수진이 학생들을 교육 중이며 수업은 실무를 바탕으로 한 실습수업이 주를 이룬다. 이 밖에도 정기적인 현장실습과 다양한 특강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