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다리 건 백지연 "엄살 떨지마"…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눈빛이?
수정 2015-03-30 22:23:10
입력 2015-03-30 22:17: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11회 예고편에는 최연희와 지영라(백지연 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된다.
![]() |
||
| ▲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SBS 캡처 | ||
이에 백지연은 유호정의 발을 걸며 "엄살 떨지 마시고요. 왕비님"이라고 비꼰다.
한편 유준상과 유호정은 고아성을 한송법무법인의 요직 인사들에게 소개시킨다. 유준상은 "오늘 이 자리는 아무도 널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는 자리다"라고 말했고, 한인상은 고아성에게 "우리도 (사법고시) 붙으면 여기서 일한다"고 말했다. 이에 고아성의 야릇한 표정이 궁금증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