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 기업 금융 지원
수정 2022-03-08 15:32:18
입력 2022-03-08 15:30:31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하나은행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기업을 돕기 위해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최대 5억원 이내 긴급경영안정자금 신규 여신 지원, 만기 도래 여신에 대한 최장 1년 이내 기한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상환 유예, 최고 1% 범위 내 대출금리 감면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피해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수출입과 외국환 전반에 걸친 신속하고 전문적인 안내를 위해 지난 달 27일부터 ‘우크라이나 사태 신속 대응반’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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