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성여자중학교와 관·학 교육공동체사업을 위한 서울 성북구청 주관 ‘학교·마을 연계 교육 콘텐츠 사업 협약(MOU)’을 지난 1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 지난 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에서 진행된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위한 교육콘텐츠 협약식'에서 대학 및 한성여중, 성북구청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북구청은 지역의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초·중·고교에 보급해 학생의 교육력을 높이는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한성대 한혜련 교수, 이주형 교수는 ‘21세기형 창의적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 교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건축 디자인 분야의 지구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건축 디자인을 체험해보고 진로체험 과정인 잡쉐도잉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창의적인 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