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는 서울, 강원 등 2개 지역 3개 종합안전체험관을 ‘안전체험학교’로 선정해 향후 1년간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안전체험학교’ 시범 운영은 교육분야 안전 종합대책 ‘체험위주 교육‧훈련을 통한 위기대응 능력 체화’ 강화에 따른 후속조치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체험관과 교육청 등이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안전체험학교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부는 내년 상반기 성과 분석을 거쳐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