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장동 먹자골목서 '큰불'…점포 8개 불타
수정 2022-03-19 15:37:02
입력 2022-03-19 15:22:17
이다빈 기자 | dabin132@mediapen.com
인명피해 및 대피 인원 파악 중
[미디어펜=이다빈 기자]19일 오전 11시 32분 서울 성동구 마장동 먹자골목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시민들이 대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마장동 먹자골목에서 타는 냄새가 나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 후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은 차량 14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후 1시 10분 무렵 큰 불길은 잡힌 상태다.
이 화재로 먹자골목 내 점포 8개가 불에 탔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추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 |
||
| ▲ 사진=소방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