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전라에 캠퍼스 질주..."역대급..."
수정 2015-04-04 16:46:25
입력 2015-04-04 16:45:3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전라에 캠퍼스 질주...역대급...
방송작가로 활도하며 조연으로 유명세를 탄 유병재가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알몸 캠퍼스질주가 재조명됐다.
죄근 유병재는 tvN드라마 초인시대 촬영장에서 알몸으로 캠퍼스를 질주하는 투혼을 보여 준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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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전라에 캠퍼스 질주...역대급.../관련영상캡처 | ||
초인시대 제작진은 지난달 25일 SNS를 통해 유병재의 알몸질주 활영 동영상을 공개 했다. 이 영상속 유병재는 특유의 묘한 표정으로 소리를 지르며 무한질주를 하는 모습으로 보는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초인시대 제작진은 "유병재가 추운 날씨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연기해줘 재미있는 그림이 나왔다"며 "그가 알몸으로 캠퍼스를 달리는 것은 그의 초능력과 관련이 있다"라고 전했다.
유병재는 초인시대에서 극본과 주연을 동시에 맡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일 MBC 측에 따르면 유병재는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 5인에 들지 못하고 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대단하다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진짜 뜨겠네”,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정말 작가는 하고있는거?”,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대표작이뭐야?”,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작가님 거기서 그러시면 안됩니다”,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 유병재, 대단한 정신력일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