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욕설파문 예원, 통편집 안당하고 다정한 모습 볼수 있나?
우리결혼했어요 욕설파문 예원, 통편집 안당하고 다정한 모습 볼수 있나?
헨리가 가상부인 예원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하는 가상부부 핸리와 예원의 다정한 웨딩 사진처럼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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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결혼했어요 욕설파문 예원, 통편집 안당하고 다정한 모습 볼수 있나?/핸리SNS | ||
헨리는 지난달 25일 “how do we loo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헨리는 카메라를 들고 기쁜 듯 웃고 있으며 헨리의 뒤에는 화관을 쓴 예원이 손으로 브이자를 만들고 있다.
특히 헨리는 하얀 턱시도에 까만 리본 타이를 메고 있으며 예원 또한 하늘색 드레스와 헨리의 것으로 보이는 하얀 자켓을 걸치고 있어 보는이들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이‘우리결혼했어요’ 제작진 측에 거센 예원 하차 요구를 하고 있어 이들의 신혼생활이 방송에 공개될지는 미지수다. 아직 제작진 측에서는 이에 대한 어떤 언급도 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지난달 27일 예원은 당시 현장 상황이 담긴 영상이 유출돼 곤혹을 치렀다. 예원은 “반말, 욕설은 없었다”는 입장과는 사뭇 다른 반말, 욕설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논란을 일으켰고, 거센 하차요구를 받기에 이르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핸리 예원, 어떻게 될까?”, “우리결혼했어요 핸리 예원, 궁금하긴 하다”, “우리결혼했어요 핸리 예원, 간만에 본방사수 해야겠다”, “우리결혼했어요 핸리 예원, 결과는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