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국제통화기금(IMF)은 그리스가 오는 9일까지 IMF에 채무를 상환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 사진=매일경제TV 방송화면 캡처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그리스는 9일까지 4억5000만 유로의 IMF 지원금 상환 기한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