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이 왠말"…중소기업청·여성기업지원센터, 여성창업경진대회 주목
수정 2015-04-07 13:16:27
입력 2015-04-07 13:14:49
고이란 기자 | gomp0403@mediapen.com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중소기업청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제16회 여성창업경진대회‘를 진행한다.
![]() |
||
참가자는 아이디어·실전창업·사회문제 세 부문 중 하나를 택해 지원할 수 있다. 부문별로 우수 아이템 발굴자 총 10명을 선발한다.
선발자는 정부표창과 함께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보육센터 입주지원을 비롯해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원, 지적재산권 획득 지원 등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 신설된 사회문제 해결 부문은 경력단절 여성, 안전귀가, 보육 등과 관련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여성(예비)창업자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2000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115명의 여성창업자를 배출해 미래 여성 CEO의 등용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