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김원중 재결합설에 이건 또 무슨 소리...타무야 “일본인 김연아에 질투”
수정 2015-04-08 11:40:24
입력 2015-04-08 11:38:2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김연아-김원중 재결함설에 이건 또 무슨 소리...타무야 “일본인 김연아에 질투”
세계적인 피겨여왕 김연아와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의 재경합설이 관심일 모은 가운데 과거 타쿠야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지난해 9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고 이날 타쿠야가 김연아를 언급했다.
![]() |
||
| ▲ 김연아-김원중 재결함설에 이건 또 무슨 소리...타무야 “일본인 김연아에 질투”/JTBC방송캡처 | ||
당시 타쿠야는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평가는 어떠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질투가 많다. 김연아가 너무 잘해서 아사다 마오를 많이 이겼잖느냐"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우리 나라 선수와 경쟁해서 다른 나라 선수가 이기면 마음 상하는 게 있지 않느냐. '아사다 마오도 잘 할 수 있는데...' 그런 아쉬움과 질투심인데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타쿠야의 말을 들은 성시경은 "나도 아사다 마오 응원했었다. 너무 넘어지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다. 경쟁을 떠나서 노력하는 예쁘고 훌륭한 선수인데"라고 말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