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손예진이 전 세계 팬들의 사랑과 전폭적인 응원으로 '최애돌 셀럽' 1위를 달성했다. 1위로 기부천사에 등극하면서 기부와 지하철 광고를 선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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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손예진은 명예 전당 '여자 배우' 카테고리 누적 순위에서 30일간 평균 투표수 3,137,088표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팬들의 꾸준한 투표로 맺어진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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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커뮤니티에서도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31일 당일 3300만표를 돌파하며 팬들만의 특별한 날을 만들었다. 그 외에도 커뮤니티에 30일간 매일 다른 배너를 장식하며 손예진을 향한 사랑과 응원을 매일 채워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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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3000점 만점 중 2546점을 받은 손예진에 이어 2위 서예지(2425점), 3위 김고은(2032점), 4위 이지은(1944점), 5위 송지효(1928점)가 뒤를 이었다.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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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 집계 후 종합 1~5위를 달성하거나 평균 투표수 300만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하고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손예진의 광고는 4월 15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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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우'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한 손예진의 이름으로 총 150만원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해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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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애돌 셀럽' 종합 1~5위를 기록한 기부천사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선호, 송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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