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탄생석 다이아몬드, 유희열 강균성 신민아 아이언맨 엠마왓슨까지...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4월의 탄생석 다이아몬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의 탄생석은 다이아몬드로 4월 탄생석 다이아몬드의 어원은 ‘정복할 수 없다’란 뜻을 가지고 있다. 이는 그리스어 아다마스(adamas)에서 유래됐다.
르네상스 시대까지 다이아몬드는 단단하고 쉽게 녹지 않아 불멸의 상징으로 여겨 이 같은 뜻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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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엠마왓슨, 신민아, 공효진 / 사진=엠마왓슨 페이스북, 신민아 페이스북, 매니지먼트 숲 | ||
실제로 4월의 탄생석인 다이아몬드는 작더라도 원석을 몸에 지니고 있을시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다이아몬드 원석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건강은 물론이고 건강한 피부와 푸른 젊음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알려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4월의 탄생석 다이아몬드는 채취도 어렵고 천연석 중 빛의 굴절률이 제일 높아 광채 또한 눈부시다. 그렇다면 4월에 태어나 자연스레 다이아몬드를 탄생석으로 지니게 된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최근 콘서트에서 도를 넘은 성적인 농담으로 뭇매를 맞은 바 있는 작곡가 유희열도 4월의 탄생석의 주인이다. 유희열은 4월 19일 태어났다.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되며 최근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노을의 강균성 역시 4월 태어났다. 강균성은 4월 18일 생이다.
10일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 역시 4월의 탄생석에 맞춘 듯 어울리는 연예인이다. 가녀린 몸과 뽀얀 피부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인 제시카는 공개석상의 패션부터 메이크업까지 늘 화제를 낳았다. 제시카는 강균성과 같이 4월 18일 생이다.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공블리’ 공효진도 4월 4일 생으로 4월의 탄생석의 주인이다. 공효진은 가수 아이유와 함께 5월 첫방송을 앞둔 KBS ‘프로듀사’를 촬영중이다.
배우 신민아도 4월 5일 생이다. 3년만에 SBS ‘저녁 같이 드실래요’로 안방극장의 복귀를 검토중인 신민아에 대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2’의 매력남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4월 4일 태어났다. SNS를 통해 생일 인증샷을 공개한 그는 16일 한국에 방문한다.
가장 매력적인 여성 1위에 선정된 할리우드 스타 엠마왓슨 역시 4월 15일 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