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전소민 열애 인정, 전소민 '이간질에 복수까지' 독하네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윤현민과 전소민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윤현민 측 열애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9일 연애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의 열애설을 앞다투어 보도했다. 이에 윤현민 측은 "지난 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친분을 쌓아오던 두 사람이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전소민과 윤현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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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소민 / 사진=JTBC '마녀사냥', SBS '런닝맨' 방송 캡처 | ||
윤현민 측은 "두 사람이 4개월째 열애중이다.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이니 응원 부탁한다“며 두 사람의 축복해줄 것을 부탁했다.
전소민와 윤현민은 최근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해 핑크빛 애정전선을 남몰래 드러낸 바 있다.
윤현민을 푹 빠지게 만든 전소민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 역시 눈길을 모은다.
전소민은 2014년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과거 양다리를 걸쳤던 전 남자친구를 폭로했다. 전소민은 “전 남자친구가 내가 아는 여자와 바람을 폈다”며 “내가 남자친구와 헤어지면 그 여자와 잘될까봐 안 헤어졌다. 헤어지게 하려고 사이에서 이간질도 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전소민은 이어 “그 여자와 완벽하게 끝내게 만든 뒤 내가 차버렸다”고 말해 통쾌하게 성공한 복수담을 풀어놓아 좌중을 폭소케했다.
또 전소민은 같은 해 SBS ‘런닝맨’에 출연해 예능감도 뽐냈다. 다이빙대에서 앞구르기를 하는 미션에서 앞구르기를 제대로 못해 전소민은 계속해서 풀장에 빠졌다. 전소민이 젖은 머리카락을 넘기자 다소 넓은(?) 이마가 드러났고 전소민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주변을 초토화시켰다.
지석진은 “전소민이 이마가 넓은 걸로 캐릭터를 잡았다. 예능 계속해도 될 것 같다”고 놀리자 전소민은 능청스럽게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하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