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무한도전 제 7의 멤버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라디오쇼' 박명수가 모델 장윤주의 예능감을 칭찬했다.

장윤주는 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이하 라디오 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했다.

   
▲ 라디오쇼 박명수 "무한도전 새 멤버로 장윤주가 딱"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박명수는 모델 장윤주를 제7의 '무한도전' 새 멤버로 좋다고 밝혔다.

이날 장윤주는 박명수의 유머 감각을 칭찬하며 "'무한도전' 멤버들 중 사석에서 가장 웃기다"고 말해다.

이에 박명수는 "사석에서 웃기면 뭐하냐. 시청자들을 웃겨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명수는 장윤주의 예능감을 칭찬하며 "장윤주는 제7의 '무한도전' 멤버로 제격이다. 뭐만 던지면 잘 살려준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섯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을 진행 중이다. 총 21명의 후보중 5명으로 압축됐다. 홍진경·광희·강균성·최시원·장동민 등 5명이 식스맨 후보에 올라 멤버로 적합한지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