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맛집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피자, 뷔페도 있어?
수정 2015-04-09 15:39:14
입력 2015-04-09 15:05:39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tvN ‘수요미식회’에서 문 닫기 전 꼭 가야할 곳으로 당당하게 뽑힌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피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전국의 피자 맛집을 소개했다. 이 중 모델 이현이와 씨엔블루 강민혁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피자를 추켜세웠다.
이현이는 “남편과 심하게 싸우고 기분이 나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가게를 찾았다. 아무거나 주문하고 첫 입을 베어 물었는데 표정관리가 안될 정도로 맛있었다”며 피자 맛을 극찬했다.
강민혁은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었다. 치즈, 빵, 토마토가 너무 잘 어울렸다. 입안에서 파티가 열리는 것 같았다“고 강조했다.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평일 런치에 샐러드 뷔페도 진행한다. 런치는 1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의 시간제한이 있고 메인 메뉴에 따라 뷔페의 가격이 달라진다. 가격은 최소 28000원부터 최대 55000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D.O.C 피자 역시 단품으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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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