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준기가 연예인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4월 17일 투표수 1위로 제18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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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의 글로벌 팬들은 커뮤니티 상단을 직접 만든 생일 배너로 장식하고, 하루 동안 무려 157,206,687표를 투표하며 기부금을 달성했다. '최애돌 셀럽'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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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SNS에서는 '#HappyJoonGiDay' 해시태그로 전 세계 팬들의 축하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언어로 이준기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적으며 이준기를 향한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또한 '최애돌 셀럽'을 통해 팬들이 모여 모금에 성공하고 디자인까지 직접 선정한 다양한 광고가 게시되었다. '최애돌 셀럽' 어플 내 배너 광고를 포함하여, 건대입구역에서 확인 가능한 CM보드 광고 2종, 명동 영플라자 미디어사파드 광고까지 총 4종의 광고를 선물했다.


   
▲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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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김희우 역을 맡아 김희아 역의 김지은과 호흡하고 있다. 그는 생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배우 이준기입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그리움이 가득 담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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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이준기는 '최애돌 셀럽'을 통해 누적 기부금액 150만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6,3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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