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는 벚꽃축제, 제주 가파도 '청보리 축제' 화제
수정 2015-04-11 16:56:27
입력 2015-04-11 16:39:57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서울은 여의도 벚꽃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제주는 가파도 청보리 축제의 막이 올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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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가파도청보리축제 홈페이지 캡쳐 | ||
가파도청보리축제위원회는 평일과 토·일요일에 따라 각기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일에는 청보리밭 걷기·소망기원 돌탑 쌓기·고무신에 담은 보리쌀 무게 맞추기·마른미역 먹기 등이 운영되며 토·일요일은 보리밭 연날리기·올레길 보물찾기·커플 자전거대회·소라 멀리 던지기 등이 운영된다.
또 공연·문화행사로 ‘나는 가수다’가 상설 운영되고 별이 빛나는 밤 ‘불턱음악회’(4월 18일)와 밴드공연(4월11·12·19일)을 진행한다.
축제기간 대정읍 모슬포와 가파도 항로에는 21삼영호(195t, 정원 294명)가 평일에는 6회, 토·일요일에는 7회 운항한다.
대정읍과 가파리마을회가 주최·주관하는 제7회 가파도청보리축제는 다음달 10일까지 한달간 열린다.




